적으면 만들어지는 코딩, 바이브 코딩
코드를 몰라도 괜찮아요. 만들고 싶은 걸 채팅창에 적어 주면, 리엔이 바로 앱을 만들어 화면에 보여줍니다. 마음에 안 들면 다시 적어서 고치면 돼요.
이런 걸 만들 수 있어요
아래를 누르면 리엔이 바로 만들기 시작해요.
바이브 코딩이란?
만들고 싶은 것의 느낌과 동작을 글로 설명하고, 와 함께 결과를 바로 보며 고쳐 가는 방식이에요.
언제 하나요?
아이디어를 빠르게 확인하거나, 작은 ·게임을 만들거나, ··를 재미있게 배울 때 좋아요.
어떻게 하나요?
① 무엇을 만들지 적기 → ② 리엔이 코드 생성 → ③ 미리보기 확인 → ④ 다시 적어서 수정. 이 과정을 반복해요.
리엔에게 잘 부탁하는 법
리엔은 글로 설명한 그대로 만들어요. 부탁하는 글에 그림이 또렷할수록 첫 결과가 상상한 것에 가깝고, 고치는 횟수도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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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지 말하기
먼저 종류를 말해요: 게임, 퀴즈, 타이머, 홈페이지. '여덟 살 동생이 할 거야'처럼 누구를 위한 것인지도 덧붙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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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이는지 말하기
색·크기·자리를 말해요: '짙은 파란 배경', '크고 둥근 버튼', '점수는 위쪽 구석에'. 친구에게 말하듯 쓰면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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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말하기
누르거나, 키를 치거나, 시간이 다 되면 어떻게 되나요? '스페이스 바를 누르면 고양이가 뛰어요.' 규칙이 그림을 앱으로 바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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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하나씩 고치기
첫 결과가 나오면 메시지 하나에 고칠 것 하나만 부탁해요: '고양이를 더 크게', 그다음 '소리 넣어 줘'. 무언가 망가지면 어느 부탁 때문인지 바로 알 수 있어요.
같은 생각, 두 가지 부탁
게임 만들어 줘.
화살표 키로 움직이는 고양이가 떨어지는 별을 모으는 게임을 만들어 줘. 점수는 위쪽에 보여 주고, 30초가 지나면 끝나게 해 줘.
막연한 부탁이 틀린 것은 아니에요. 리엔은 그래도 무언가를 만들지만, 나머지를 짐작해야 해서 결과가 뜻밖일 수 있어요. 또렷한 부탁은 그 짐작에 미리 답해 줘요.
잘 안 될 때
또렷하게 부탁해도 앱이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을 때가 있어요. 당연한 일이에요 — 프로그래머는 누구나 고치고 또 고쳐요. 빠져나갈 길은 세 가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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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엔에게 오류를 고치게 하기
미리보기에 가 뜨면 리엔이 그 오류 글을 받아 한 번은 저절로 고쳐 봐요. 그래도 오류가 남으면 버튼을 눌러 다시 맡길 수 있어요. 모두 세 번 해도 안 되면 멈추고 여러분에게 물어요. 같은 고치기를 되풀이해서는 잘 풀리지 않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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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을 말하기
기대한 것과 실제로 일어난 것의 차이를 적어요: ‘스페이스 바를 눌러도 아무 일도 없어. 고양이가 뛰어야 해.’ 리엔은 여러분의 화면을 볼 수 없어서, 말로 그린 그림이 가장 빠른 고치기예요. 미리보기 옆의 에 오류가 모여 있으니 하나를 복사해 채팅에 붙여 넣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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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되던 버전으로 돌아가기
저장할 때마다 — 내가 했든 리엔이 했든 — 새 이 생기고, 프로젝트마다 최근 50개를 남겨요. 고친 뒤에 더 나빠졌다면 버전 목록을 열어 잘 되던 것을 복원하세요. 복원도 새 버전으로 저장되니 잃는 것은 없어요.
안전하게 공유하기
프로젝트를 만들면 공유는 꺼져 있어요. 켜면 주소를 아는 누구나 앱을 열어 실행할 수 있고, 끄면 주소가 더는 열리지 않아요. 다시 켜면 실행 주소는 그대로 다시 열리고, 공유 화면 주소만 새로 생겨요. 공유한 앱은 따로 잠긴 상자 안에서 돌아가서 누구의 SONUB 계정에도 닿지 못해요. 그래도 공유하는 앱에 비밀번호나 개인정보를 절대 넣지 말고, 다른 사람의 앱에도 입력하지 마세요.
리엔이 쓴 코드가 궁금하다면?
리엔이 만드는 앱은 CSS 와 JavaScript 가 들어 있는 HTML 파일 한 장이에요. 시작할 때는 읽지 않아도 돼요. 한 줄을 직접 고치고 싶거나 왜 망가졌는지 알고 싶을 때 아래 페이지가 도와줘요.
안에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하다면? 배우기
이 프로젝트에 리엔이 코드를 답했는데 앱에 저장되지 않았어요. 그 코드로 되살릴 수 있어요.
이 프로젝트는 아직 비어 있어요. 채팅창에 만들고 싶은 것을 적어 보세요.
아래를 누르면 리엔이 바로 만들기 시작해요.
아직 아무것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