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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을 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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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ONUB으로 돌아와 페이지를 새로고침한 뒤 벨을 눌러 알림을 켜세요.

iPhone 또는 iPad에서는 SONUB을 홈 화면에 추가하고 거기에서 연 뒤 알림을 허용하세요.

개발 · 업무 · 사업 · 로봇

AI 활용

2026년 10월

AI 로 일하는 법

사무실 책상에서 친절한 로봇이 그래프가 든 종이를 건네고, 직원이 돋보기로 그것을 확인합니다. 옆에는 확인 도장과 끝낸 서류를 모은 서류철이 있고, 뒤에서는 동료들이 게시판에 카드를 붙이며 함께 나눕니다.

숫자로 보는 지금

  • 10명 중 8명 AI 가 자신의 생산성을 높였다고 답한 사람 (McKinsey, The State of AI 2026)
  • 27% → 40% 한 곳 이상의 부서에서 AI 를 본격적으로 쓰는 대기업 (McKinsey, The State of AI 2026)
  • 4% 사람과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도록 직무를 다시 짤 계획이 있는 기술 책임자 ( 조사, 2026년 10월)
  1. 한 번 묻고 끝나는 대화가 아니라, 목표를 주면 메신저·메일·문서를 오가며 일을 이어서 처리하는 에이전트가 업무 도구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2. AI 가 자기 계정과 권한을 가진 '디지털 동료'로 일합니다. 무엇을 보고 무엇을 바꿀 수 있는지는 사람이 정해 줍니다.

  3. 몇 분짜리 작업을 넘어, 몇 시간에서 하루 넘게 걸리는 조사·정리·작성 작업을 맡기고 결과만 받는 방식이 늘고 있습니다.

  4. 커넥터· 로 메일·캘린더··사내 시스템을 AI 에 연결해, 흩어진 자료를 AI 가 직접 찾아 쓰게 합니다.

  5. 에이전트가 많아지자 회사들은 에이전트를 내부 직원처럼 지켜보고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권한은 작게, 기록은 남기는 것이 기본입니다.

오늘 바로 쓰는 방법

  1. 메일·메신저

    받은 메일을 요약하고 답장 초안을 받습니다. 말투·길이·꼭 넣을 내용을 알려 주면 고칠 일이 줄어듭니다.

  2. 회의

    회의를 녹음해 회의록·결정 사항·할 일 목록을 받고, 담당자와 기한까지 정리하게 합니다.

  3. 문서·보고서

    목차와 핵심 주장만 주고 초안을 받은 뒤, 내가 아는 사실과 숫자로 고칩니다. 발표 자료도 같은 방식입니다.

  4. 자료 조사

    (딥 리서치)로 여러 자료를 비교·정리하게 하고, 출처 링크를 열어 직접 확인합니다.

  5. 데이터·엑셀

    표를 올리고 말로 물으면 계산·차트·요약을 만들어 줍니다. 이나 도 함께 받아 다시 쓸 수 있습니다.

  6. 반복 업무 자동화

    매주 하는 일(보고 취합·알림·정리)을 정해진 시간에 에이전트에게 맡기고, 결과만 확인합니다.

꼭 지킬 것

  • 회사 비밀과 고객 개인정보는 회사가 허락한 AI 에만 넣습니다.
  • AI 의 결과는 초안입니다 — 사실·숫자·출처는 사람이 확인합니다.
  • 에이전트에게는 필요한 만큼만 권한을 주고, 무엇을 했는지 기록을 남깁니다.
  • 돈이 나가거나 밖으로 보내는 일(결제·메일 발송·게시)은 사람이 마지막에 승인합니다.

참고 자료 (2026년 10월 21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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